영국의 찰스 3세가 내년 미국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현지 시간) 더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내년 4월 찰스 3세가 방미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1976년 200주년에도 엘리자베스 여왕이 방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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