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소영은 26일 소셜미디어에 "수아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차 여행을 가요! 아빠 일하러 가는 김에 엄마랑 뚜아도 같이 가는데"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차 좌석에 앉아 딸 수아와 함께 브이(V) 포즈를 취한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엄마도 기차 타본 적이 별로 없어서 왜인지 설렘"이라며 "기차역에서 사진 찍고 놀아야지 했는데 설 명절인 줄! 사람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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