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카페에 고라니가 들어와 마치 성탄절의 '루돌프'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놀란 손님들은 의자를 들고 고라니를 경계하면서 화장실로 유인한 뒤 119에 신고했다.
119 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 고라니를 잡아가면서 상황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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