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와 아슈라프 하키미가 아프리카에서 만났다.
2025년 클럽 일정을 마치고 휴가 중인 음바페는 모로코의 주장 하키미의 초대를 받아 AFCON 경기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키미는 이날 음바페 앞에서 선을 보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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