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홈스의 한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26일(현지시간) 폭탄 테러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테러는 이슬람 소수 종파 알라위파가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사원에서 발생했다.
유엔과 프랑스 정부 등은 이번 테러를 즉각 규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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