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지상렬이 16살 어린 연인 쇼호스트 신보람을 향해 "내 첫사랑"이라고 말한다.
지상렬과 30살 차이가 나는 2000년생인 윤준협은 지상렬을 향해 "아버지보다 한 살 많다"고 말한다.
지상렬은 지난 8월 '살림남'에서 친구인 코미디언 염경환에게 16살 어린 쇼호스트 신부람을 소개 받았고,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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