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아내 손예진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자랑한다.
특히 현빈은 “집에 가져가고 싶다”며 제철 식재료를 살뜰히 챙겨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고.
한편, 현빈은 아내 손예진의 요리 솜씨를 자랑하며 ‘아내 바보’ 모먼트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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