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4·헹크)가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지만, 승리까지 닿지는 못했다.
6승7무7패(승점 25)가 된 헹크는 리그 7위가 됐다.
오현규의 시즌 3호 도움이 나오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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