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손예진 아들을 본 배우들이 만화 캐릭터처럼 생겼다고 했다.
나영석은 "잘생겼다, 이런 걸 떠나서 제일 귀여울 때"라고 했다.현빈은 "너무 사랑스럽다.
편의점에 있는 장난감을 보고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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