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중국랭킹 1위 딩하호 9단을 누르고 세계 기선전 8강에 올랐다.
이날 오후 벌어진 대국에서는 박정환 9단이 승리를 수확하며 8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그는 16강에서 중국의 양카이원 9단을 상대로 193수 만에 흑 시간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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