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찰스 3세 국왕(77)이 즉위 후 네 번째 성탄절 메시지에서 다양성과 화합, 용기를 강조했다.
영국 국왕의 성탄절 연설은 1932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이다.
이번 연설에서 찰스 국왕은 암 치료 경과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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