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초슬림 스마트폰 전략이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판매 부진으로 출시 연기 가능성이 제기됐던 ‘아이폰 에어’의 후속 모델이 당초 계획대로 내년 가을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아이폰 에어는 애플이 처음 선보인 초슬림 콘셉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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