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 지도부가 시진핑 국가주석 주재로 중앙정치국 회의를 열고, 2026년에 더 강도 높은 반부패 정책과 종엄치당(從嚴治黨·엄격한 당 관리)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앙정치국은 이날 회의를 열어 내년도 청렴한 당풍 건설 및 반부패 관련 주요 현안을 분석·논의했다.
회의에서 정치국은 "2026년 더 높은 기준과 더 실질적인 조치로 엄격한 당 관리를 추진할 것"이라며 “한 걸음도 멈추지 않고, 반 걸음도 물러서지 않는 기조로 반부패 투쟁을 단호히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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