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앨리엇 앤더슨 영입을 위해 나섰다.
맨유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미드필더 영입이 최우선 과제다.
아직 앤더슨이 박지성만큼에 도달하려면 갈 길이 멀지만 다재다능한 '세 개의 폐(박지성 별명)'가 그랬듯이, 앤더슨도 잠재력을 갖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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