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NBC방송은 최근 미국 유력 정치 가문의 자제들이 가문의 정치적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 내년 중간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무소속 앵거스 킹 연방 상원의원(메인)의 아들인 앵거스 킹 3세(55)와 민주당 첼리 핑그리 연방 하원의원(메인)의 딸인 해나 핑그리(49), 조지 H.W.
정치 가문의 자제들이 선거에 출마하는 데 대해 앵거스 킹 3세는 "의사의 자녀가 의사가 돼도 아무도 놀라지 않는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