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미얀마에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끌던 정부를 군부가 축출한 지 4년 10개월 만에 총선이 실시된다.
1단계 투표는 전국 330개 타운십 가운데 102곳에서만 치러진다.
이번 선거에는 57개 정당이 후보를 냈지만 전국 단위로 출마하는 정당은 6곳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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