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올해 크리스마스, 강화도 보육원에 다녀 온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부자는 아니지만, 올해만큼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내 아이들에게 주는 마음의 온기를 누군가와 조금 나누고 싶었다"며 기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과거 온라인으로 후원을 이어오다 후원금이 아이들이 아닌 기관 운영비로 사용된다는 소식을 접한 뒤 후원을 중단한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