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발리 여행 중 클럽에 방문한 후기를 남겼다.
홍진경은 아침 8시께부터 "클럽에 가서 빨리 춤을 추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다"면서 "아침에 문 여는 클럽은 없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클럽 내부는 이미 사람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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