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와의 한국시리즈에서 시리즈 전적 4승1패를 기록하며 2023년 이후 2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LG는 2025시즌 종료 뒤 '외국인 원투펀치' 치리노스, 톨허스트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
LG의 목표는 통합 2연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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