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성매매 지원금으로 유럽여행?…"월 540으로 줄어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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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성매매 지원금으로 유럽여행?…"월 540으로 줄어 불만"

탈성매매 지원금을 받던 전 성매매 종사자가 지급액이 줄었다며 불만을 토로한 글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어 "지금 유럽 여행 중이라 돈 쓸 일이 많은데 80만원이나 줄어든 게 체감이 크다", "크리스마스만 보내고 한국에 돌아와 다시 일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며 탈성매매 지원금으로 해외여행을 다니고 있으며, 이후 다시 성매매 업소로 복귀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겼다.

탈성매매 지원금이란 성매매 피해자가 성매매 환경에서 벗어나 생활 안정·치유·직업 훈련·자립을 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동안 생계비와 각종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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