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아모림 감독이 데뷔전을 치른 두 신예의 태도를 칭찬했다.
아버지를 따라 맨유에 입단한 플레처는 연령별 유스를 차근히 거쳐 프로 데뷔를 기다렸다.
아모림 감독은 “플레처와 레이시 두 선수가 최근 몇 주 동안 보여준 태도는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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