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
동파된 수도계량기.
서울시는 26일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자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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