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헌혈 장려 조례 개정 위한 간담회 개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산시의회, 헌혈 장려 조례 개정 위한 간담회 개최

안산시의회가 헌혈 인구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헌혈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 개정을 통해 헌혈문화 확산 방안 모색에 나섰다.

25일 안산시의회에 따르면 최찬규 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은 최근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헌혈 장려 조례’ 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간담회는 안산시 상록수 및 단원보건소와 한마음헐액원 그리고 관계자 총 12명이 참석, 최근 헌혈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안산시가 헌혈 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