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메뇨는 맨시티로 간다...맨유, '양민혁과 동갑' 19살 초특급 유망주 품는다! "새로운 상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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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메뇨는 맨시티로 간다...맨유, '양민혁과 동갑' 19살 초특급 유망주 품는다! "새로운 상징 기대"

영국 '더 하드 태클'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앙투완 세메뇨 영입에 실패한 경우 라이프치히 19살 공격수 디오만데에게 눈을 돌릴 것이다.디오만데는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공격수를 거의 다 내보낸 라이프치히가 디오만데를 영입했다.

이적료만 2,000만 유로(약 341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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