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주장 페르난데스, 햄스트링 부상 이탈…"한 달 이상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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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주장 페르난데스, 햄스트링 부상 이탈…"한 달 이상 결장"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22일 아스톤 빌라와의 EPL 1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햄스트링을 다쳐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승점 26(7승 5무 5패)으로 7위에 머문 맨유는 반등이 절실한 상황에 주장 페르난데스가 쓰러져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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