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칠판부터 프라이팬까지"…친환경 생활용품 선택지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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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부터 프라이팬까지"…친환경 생활용품 선택지 넓어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품의 친환경 선택을 돕기 위해 '환경표지대상제품 및 인증기준' 고시를 개정하고 오는 26일부터 이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기후부는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군을 환경표지 대상에 새롭게 포함하고, 기존 인증기준은 환경성을 높이거나 산업 현장 여건에 맞게 합리적으로 개선했다.

일상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전자칠판, 프라이팬 등 제품군 10종이 환경표지 대상제품으로 새롭게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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