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양수장 3곳 개선 완료…가뭄·녹조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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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양수장 3곳 개선 완료…가뭄·녹조 대응 강화

가뭄과 녹조 발생을 막기 위해 추진된 낙동강 일대 양수장 3곳의 개선사업이 완료됐다.

이로써 해당 지역은 가뭄과 녹조 발생에도 중단 없이 물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이승환 기후부 수자원정책관은 “취·양수장 개선은 가뭄이나 녹조 등을 대비하고 4대강 유역의 안정적인 취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남은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적·정책적 지원을 다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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