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설운도가 후배 임영웅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남진, 설운도, 자두, 승희가 출연했다.
이날 설운도는 데뷔 44년 차 가수이지만 트렌드에 맞는 곡을 작곡하기 위해 힘을 쏟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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