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아들' 루카 지단, 알제리 대표로 네이션스컵서 첫 A매치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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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아들' 루카 지단, 알제리 대표로 네이션스컵서 첫 A매치 무실점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의 차남 루카 지단이 아버지 앞에서 첫 A매치 클린시트(무실점)를 달성했다.

알제리는 킥오프 2분 만에 터진 리야드 마레즈의 선제골로 앞선 뒤 전반 39분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잡았다.

이날 알제리 골문은 지네딘 지단의 둘째 아들인 루카 지단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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