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사령탑 공모에 외국인 포함 4명이 경쟁 중인 거로 알려졌다.
협회는 대표팀 감독과 코치 각 1명을 패키지 형태로 뽑는 거로 알려졌다.
한편 새 감독은 2026 아이치·나고야 AG를 비롯해 주요 국제대회에서 여자팀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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