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한의 핵잠 추진에 대해 "우리 국가의 안전과 해상주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공격적인 행위"라고 비난했다.
통신은 함선 건조 부문의 노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 제8차 대회가 제시한 국방력 발전 5대 중점 과업의 하나인 핵 전략 공격 잠수함 건조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핵잠 건조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에 대해 강조하며 "우리의 국방 정책은 철두철미 최강의 공격력을 기초로 하는 방어정책"이라며 "무력건설에서 초강력의 공격능력을 국가안전의 최대의 방패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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