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 속에서 길게 뻗어 자라는 '연근'이다.
진흙 아래에서 이어진 오래된 식재료의 기록 .
고려시대에는 연꽃과 연근, 연밥을 귀하게 여겼으며, 왕실 연회에서도 연근은 자주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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