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마레즈가 멀티골로 알제리의 승리를 견인했다.
한편 이날 득점으로 마레즈는 알제리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풋몹’에 따르면, 마레즈는 AFCON 통산 8골을 득점하며, 라크다르 벨루미(6골)를 넘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역사상 알제리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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