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불법 대출업자의 변제 독촉이 심해지자 일면식도 없는 60대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4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
이후 불법 대출업자의 변제 독촉이 심해지고 생활고에 시달리자 5일 뒤인 7월30일 오전 10시10분께 세종시의 다른 집에 침입해 흉기를 들고 집주인인 B(65)씨에게 "딸이 암 수술해야 하는데 돈이 없으니 2000만원을 내놓으라"고 협박하며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변제 독촉이 자신을 넘어 가족까지 이어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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