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고를 자랑하는 수원 삼성 팬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악몽'을 털어냈다.
수원은 공교롭게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24일 이 감독 계약을 공개했다.
2008년 12월24일 수원은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이천수에 대한 임의탈퇴 공시를 하면서 사실상 방출 통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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