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한 식당에서 ‘대량 카레 먹기’ 챌린지에 성공해 상금을 챙긴 남성이 뒤늦게 꼼수를 쓴 사실이 드러났다.
식당에 따르면 이 남성은 ‘외국인’으로 상금을 챙겨간 뒤에는 식당을 다시 찾지 않았다고 한다.
평소 식당 측은 챌린지 참가자를 감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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