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수면 이혼’을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김준호의 방을 따로 공개하며 부부가 각방을 쓰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수면 이혼을 하지 않았으면 진짜 이혼할 뻔했다”며 “남편이 코를 너무 심하게 곤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TVis] “결혼식도 못 왔는데”... 임라라, 96세 할머니 앞 끝내 울컥 (슈돌)
박유천, 뭐 하고 사나 했더니… 조카 바보 근황 [IS하이컷]
‘킹키부츠’ 김환희 결혼... “♥예비신랑 덕분에 건강해져”
류준열, 칸에서 ‘전여친’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웃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