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데뷔 15주년' B1A4, 비원에이포 컴퍼니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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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데뷔 15주년' B1A4, 비원에이포 컴퍼니 차렸다

멤버 공찬은 작년 8월 전속계약 종료 이후 다른 멤버들의 남은 계약기간을 기다리며, 소속사 없이 한국, 일본, 중국 솔로 팬미팅 아시아투어를 성료했다.

히읗피읖은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4월23일에 맞춰 향후 활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법인 설립과 향후 활동준비를 실행할 수 있었던 것은 WM엔터테인먼트 김진우 대표의 조력이 크게 작용했다.계약기간 종료 이전에 법인 설립 관련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었으며, 과정에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B1A4는 "저희 비원에이포 3명은 앞으로도 팬들 곁에서 꾸준히 활동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비원에이포컴퍼니를 설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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