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낸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행정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국민 민원 해결 속도를 높이는 AI 국민신문고법을 발의했다.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20년간 축적된 정부의 민원 빅데이터로 AI시스템을 도입해서 빠르고 확실하게 민원을 해결해야 한다"며 "국민이 직접 참여해 불합리한 제도와 정책을 개선하는 AI형 국민참여 행정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원이 제기될 경우 AI가 국민신문고에 축적된 민원 데이터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해결 경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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