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작가는 소설 외에 에세이집도 낸 바 있다.
박 작가에게 ‘친구와 우정’은 가족 이상의 의미가 있다.
다들 그 정도의 친구들이 있다고 말했지만 사실 박 작가의 에세이들을 읽어본 독자라면 정말 친구가 많아도 정말 많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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