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작가는 소설 외에 에세이집도 낸 바 있다.
박 작가에게 ‘친구와 우정’은 가족 이상의 의미가 있다.
다들 그 정도의 친구들이 있다고 말했지만 사실 박 작가의 에세이들을 읽어본 독자라면 정말 친구가 많아도 정말 많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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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츠 말고 일주일에 영상 1개만 제대로 올리자”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부산에서 일렁이는 ‘파도’를 봤다
‘독서 편식’이 위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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