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24일 공식 언론 공지를 통해 청와대의 상징기인 봉황기가 29일 0시를 기해 청와대에 게양된다고 밝혔다.
동시에 용산 대통령실에 게양돼 있던 봉황기는 하기된다.
대통령실은 이번 주 내로 이전을 대부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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