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동부 점령지 도네츠크 ‘전쟁 관광’ 추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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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동부 점령지 도네츠크 ‘전쟁 관광’ 추진 논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점령지역 도네츠크의 전쟁으로 피폐해진 지역을 관광지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영국 더 타임스가 23일 보도했다.

도네츠크 지역은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8년 전인 2014년에도 러시아가 군대를 파견했던 곳이다.

우크라이나 언론인 할랴 코이나쉬는 “이 금액으로는 러시아군이 파괴한 호텔과 기타 관광 기반 시설을 재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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