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슬픔을 맞이한 지석진은 현재 주변에 소식을 널리 알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온라인 계원 투표에서 64.2%라는 압도적인 투표 결과로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석진은 대상 수상 소감에서 "태어나서 처음 받아보는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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