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청와대가 국민에 개방됐다.
이재명 정부는 대통령실을 용산에서 청와대로 다시 옮겼다.
'국민 품으로 돌려줬다'는 청와대를 구경하는데 국민은 막대한 비용을 지불한 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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