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새 사령탑에 벤투호 사단인 세르지우 코스타를 선임했다.
제주 구단은 24일 "한국 선수와 K리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코스타 감독을 새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 수석코치 시절 벤투 감독과 함께 K리그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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