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던 '올스타' 내야수 라이언 오헌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이적한다.
오헌의 FA 계약이 확정된다면 피츠버그는 2016년 이반 노바 이후 처음으로 다년 FA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1루수와 코너 외야, 지명타자를 오가며 경기에 나선 그는 올 시즌 올스타로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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