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이경실이 폐경 이후 신체적·정신적 변화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50대 여성의 자기관리에 대해 이야기하며 조혜련은 폐경 이후 나타난 갱년기 증상에 대해 들려줬다.
특히 이경실, 조혜련 두 사람은 자기관리의 끝은 ‘멘탈관리’라는 걸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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