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관광객에 이어 해외 여행객도 역대 최대를 기록하면서 관광수지 적자는 줄기는커녕 오히려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방한 관광 증가세가 해외 여행 수요보다 5배 가까이 높은데도 관광수지 적자가 줄지 않는 건 수입보다 지출이 더 큰 폭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관광 수입’인 방한 외래 관광객 1인당 지출(1008달러)은 올해 전년보다 20달러가 늘었지만, ‘관광 지출’인 해외 여행객의 1인당 지출은 70달러(1011달러)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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