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를 벌이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실제 '팔레스타인 행동'이 테러단체로 지정된 후 이 단체에 지지를 표명하는 시위가 여러 차례 벌어졌고, 여기에 참가한 이들 상당수가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경찰의 툰베리 체포도 이런 규정에 근거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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