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5세트 승부에서 또 웃으며 선두 싸움서 한 발짝 달아났다.
1세트 중반 5점 차로 앞선 GS칼텍스는 23-21로 쫓겼으나 실바의 백어택에 이은 최유림이 모마의 공격을 가로막아 첫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역시 GS칼텍스가 분위기를 이어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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